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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그룹 '캔(Can)'은 작곡가로 유명한 유해준과 모자이크 출신의 이종원, 두 사람으로 구성된 팀이었다. 1998년에 낸 1집 앨범의 애절한 발라드 '천상연'이 많은 호응을 얻었지만 큰 인기를 끌지 못하고 유해준이 프로듀서로 물러나고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의 '오늘도 참는다'를 불러 유명해진 배기성을 영입하였다. 새롭게 구성된 Can은 2000년 2집 [Genderless]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담아 '종합선물세트'라는 평까지 들을 정도였다. 거친 허스키 보이스의 배기성과 부드러운 목소리의 이종원이 잘 결합하여 듣는 이에게 편안함을 안겨 주었다. 때를 같이하여 그들은 방송활동도 시작하여 오락 프로그램에서 더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배기성의 타고난 입담은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같은 해 리패키지 앨범과 크리스마스 앨범을 발매한 캔은 2001년에 3번째 정규앨범을 드라마 '피아노'의 OST와 함께 발표하였다. 독특한 형식의 이 앨범은 드라마가 인기를 타자 덩달아 드라마의 삽입곡으로 들어간 '내 생에 봄날은'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곡으로 크게 주가를 올린 캔은 2002년 여름 스폐셜 앨범을 발매하고 2003년에는 4집 앨범 [Gray Market]을 발표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계속된 인기몰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음반 목록 1집 Version 1.0 (1998년) 2집 Genderless (2000년) 3집 Can with piano CD1 (2001년) 4집 Gray Market (2003년) 5집 My Way (2005년) 6집 Old & New (2006년) 6.5집 Hot Summer Play (2007년) 7집 The 10th Anniversary - Variation (2008년) 핸드폰애가 (2009년) 나는 대한민국이다! (2010년) - (캔 & 컬투) 세상,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당신이죠 (2010년) Special Edition (2010년) 눈부신 너에게 (2011년) 내 사랑 간장게장 (2011년) 한춘상 일미 간장게장 (2011년) 모든걸 걸었다 (2012년) `을`이 `갑`에게 (2013년) User-contributed text is available under the Creative Commons By-SA License; additional terms may 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