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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뱅크(Bank)'는 1995년 설처용과 정시로의 듀엣 구성으로 데뷔앨범을 발표하여, '가질수 없는 너'곡으로 팬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이후 멤버 설처용의 탈퇴로 박영수, 박지훈, 안영범을 투입하여 1996년 발표한 2집 [Love Letters]를 발표하여 '이젠 널 인정하려 해'가 KBS 드라마 '파파' O.S.T.로 쓰이면서 대단한 인기를 구가하였으며 3집의 '아회재백야'가 히트하면서 인기가수의 반열에 올랐다. 1997년 4집 [Virus]를 발표하여 수록된 '뫼비우스의 띠'가 당시 유행이였던 DDR의 노래로 수록되어 많은 10대, 20대층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후 1998년 정시로 혼자 5집 [Siro Alone]를 발표, '카바사'라는 리듬악기로 전체 리듬을 주도하는 깔끔한 느낌의 '만남도 없는 이별'이 전파를 타며 꾸준히 사랑을 받았다. 1999년 정시로는 화이트의 유영석과 함께 '화이트 뱅크'를 결성하여, 전형적인 발라드 곡 '세상에 없는 사랑'을 발표하여 화이트와 뱅크가 반반섞인 느낌으로 정시로의 애절한 보컬이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잔잔한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0년 오션과 함께 6집 '뱅크VI'를 발표하고 2004년에는 7집 [Arpeggio]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음악활동을 벌이며 그 음악성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User-contributed text is available under the Creative Commons By-SA License; additional terms may 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