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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Bobby Kim 바비 킴 기본 정보 예명 홀리 범즈 (Holy Bumz), 랩 할아버지 본명 김도균 출생 1973년 1월 12일 (38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미국 장르 소울, R&B, 힙합 직업 가수, 작곡가, 작사가 활동 시기 1994년 ~ 현재 소속사 오스카 이엔티 관련 활동 부가 킹즈, 무브먼트 바비 킴 (Bobby Kim; 본명: 김도균; 1973년 1월 12일 -)은 대한민국의 힙합, 소울 가수이다. 1994년 그룹 닥터 레게의 멤버로 데뷔하였으며, "랩 할아버지"란 별명을 가지고 있다.[출처 필요] 현재 소속사는 오스카 이엔티이다. 그는 힙합 그룹 부가 킹즈와 Movement 크루 소속이기도 하다. 생애 초기 바비 킴 (Bobby Kim)은 1973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2살 때 미국으로 건너갔다. 트럼펫 연주가인 아버지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은 그는 미국에서 생활할 때부터 나이트클럽 및 패션 쇼에서 래퍼로 활동하였다.[출처 필요] 미국 캘리포니아, 샌 프란시스코에서 지내다 1993년 대한민국에 온 그는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수가 되기 위해 음반사에 오디션을 보러 다녔고, 한 음반사에서 이승철의 노래 "마지막 콘서트"를 불러 합격하면서 정식 데뷔 준비를 하게 되었다. 1994년 음악 그룹 닥터 레게의 멤버로 데뷔한 그는 성공은 거두지는 못하였지만 대신 터보, 젝스키스를 비롯한 여러 가수들의 코러스와 랩 피쳐링 및 디렉팅을 하면서 경력을 쌓아 나갔다.[1] [편집]솔로 활동 1998년, 자신의 첫 솔로 앨범《Holy Bumz Project》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하였고, II MC 등의 앨범에 참여하는 등 힙합 씬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대중 음악가 사이에서 점차 인지도를 쌓은 그는 1999년 룰라 이상민의 14인 프로젝트 그룹 브로스의 멤버로도 활동하였으며, 2000년에는 Movement 크루의 멤버가 된 데 이어, 다음 해 부가 킹즈 (Buga Kingz)를 조직하여 추가 활동을 하였다. 부가 킹즈는 미흡한 홍보 및 기획사와의 소통 차질 등으로 기대만큼의 성공을 거두지 못하자, 잠시 무대 활동을 접고 작곡가로 활동하였다. 그러던 중 윤미래의 솔로 앨범에 보컬로 피쳐링한 곡 "끝없는 바다 저편에"가 좋은 반응을 얻자, 다시 랩/보컬 활동을 시작하였고, 그와 동시에 자신의 새 앨범 작업을 시작하였다.[2] 2004년 8월에 발표한 새 앨범은 그의 랩 비중을 대폭 줄이는 대신 보컬 중심의 앨범으로 만들었다. 이는 힙합 컨셉이었던 《Holy Bumz Presents》앨범과 스타일 면에서 매우 대비되었기 때문에, 2집이란 말 대신 1집으로 발표가 되었다. "고래의 꿈"을 타이틀 곡으로 한 이 앨범은 좋은 결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부가 킹즈 2집이 작업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였다.[출처 필요] 한편, 그의 창법이 SBS 코미디 프로그램《웃찾사》의 나몰라 패밀리를 통해 패러디 되는 등 점차 대중적인 인기도 얻어 나갔다. 2010년 4월, 그는 세 번째 정규 앨범《Heart & 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