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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더 필름 (The Film, 1978년 ~) 은 대한민국의 가수 겸 작곡가로, 본명은 황경석이다.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졸업했으며, 제13회 유재하 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데뷔하였다. 더 필름은 한양대 재학 시절, 대학교 1학년 때 당시 뮤지션의 산실이었던 동아기획(김현철, 이소라, 푸른하늘, 봄여름가을겨울, 김현식 등)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다. 대학교 2학년때 동아기획 신인가수에게 곡을 주며 작곡가로 첫 발을 내디뎠고 그 다음해, 제 13회 유재하 가요제에서 "이를테면"이라는 곡으로 동상을 수상하며 넥스트, 노댄스, 에메랄드캐슬, 김현정이 있던 레볼루션 No.9과 음반프로듀서 계약을 맺는다. 이 때부터 더 필름이라는 예명을 쓰기 시작한다. 2004년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한 "괜찮아"가 들어있는 더 필름 1집 앨범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았다. 2005년에는 김형중 3집 "얼마나 널" "처음부터 니가 좋았어"를 작사 작곡 했으며 2006년에 한석규 - 김지수 주연의 사랑할때 이야기하는 것들 영화 OST "요즘말야"를 작곡한다. 2006년 겨울 "난 A형이잖아"가 들어있는 정규 앨범을 발표했으며 이루마, 유리상자 박승화 등의 지원사격을 받는다. 2007년 봄 "안녕" 싱글을 발표했다. 2008년부터 자신이 수상하기도 한 유재하 가요제의 심사위원을 맡고 있으며,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음악감독, 재즈연주음반 프로듀서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하고 있다. 글솜씨가 뛰어나며 2009년 12월 "사랑에 다친 사람들에 대한 충고"라는 책을 출판하기도 하였다. User-contributed text is available under the Creative Commons By-SA License; additional terms may apply.